카카오톡 상담

홈 / 보험금 가이드 / 후유장해 보험금

후유장해 보험금, 지급률이 금액을 정합니다

손해사정사 이상섭손해사정사 이상섭 · 작업치료사 출신 · 2026.11.03

후유장해 보험금은 보험가입금액 × 장해지급률로 계산합니다. 가입금액이 1억 원이고 지급률이 20%로 인정되면 2,000만 원입니다.

같은 장해라도 영구장해면 지급률을 그대로, 한시장해(5년 이상)면 그 지급률의 20%만 적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어서, 판정 결과에 따라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.

지급률은 약관의 장해분류표로 정합니다

후유장해 지급률은 치료가 끝난 뒤 남은 장해의 정도를 약관 장해분류표에 따라 백분율로 나타낸 값입니다. 손해보험은 장해 부위와 정도에 따라 대체로 3%부터 100%까지 지급률을 정해 두고 있습니다. 상해후유장해(3~100%) 담보라면 지급률 3% 이상인 장해부터 지급률만큼 보험금이 나오는 구조입니다.

구분내용
기본 계산식후유장해 보험금 = 보험가입금액 × 지급률
계산 예시가입금액 1억 원 × 지급률 20% = 2,000만 원
한시장해(5년 이상)가입금액 × 지급률 × 20%
생명보험장해를 1~6등급으로 나눠 등급별로 지급하는 방식이 많음
손해보험부위별 지급률(3~100%)을 적용

질병후유장해 담보는 상품에 따라 일정 지급률 이상일 때만 지급하는 등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. 여러 보험에 가입했다면 계약마다 장해분류표와 지급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.

후유장해 보험금 계산기로 직접 계산해 보기

한시장해와 영구장해의 차이

영구장해는 정상적으로 치료를 받았는데도 더 이상 호전을 기대할 수 없어 평생 남는 상태입니다. 한시장해는 지금은 장해가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것으로 보는 상태입니다.

예를 들어 지급률 20%인 장해가 한시장해로 판정되면 실제로는 4% 수준만 인정됩니다. 분쟁 대부분이 이 영구냐 한시냐의 판정에서 시작됩니다.

지급률이 낮게 나오는 이유

지급률이 낮게 책정됐다면 장해분류표상 어느 항목에 해당하는지, 판정 근거가 타당한지를 기준으로 다퉈 볼 여지가 있습니다. 작업치료사로 환자의 기능을 직접 평가해 온 경험이 이 판단에서 차이를 만듭니다.

청구 전 체크포인트

자주 묻는 질문

후유장해 보험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
보험가입금액에 약관 장해분류표의 지급률을 곱합니다. 가입금액 1억 원, 지급률 20%라면 2,000만 원입니다. 한시장해(5년 이상)로 판정되면 그 금액의 20%가 기준입니다.

한시장해로 판정됐는데 다툴 수 있나요?

주치의는 영구장해로 보는데 보험사 자문의가 한시장해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호전 가능성이 없다는 의학적 근거와 검사 기록, 필요하면 제3의 전문의 소견으로 다툴 수 있습니다.

질병으로 생긴 장해도 후유장해 보험금이 나오나요?

질병후유장해 담보에 가입했다면 가능합니다. 다만 상품에 따라 일정 지급률 이상일 때만 지급하는 등 조건이 다르므로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.

생명보험과 손해보험에 둘 다 가입했어요.

생명보험은 장해등급별, 손해보험은 부위별 지급률 방식이 많아 같은 장해라도 계약마다 금액이 다릅니다. 계약별로 따로 청구하고 검토합니다.

관련 판례

블로그에서 더 보기

후유장해 지급률이 낮게 나왔나요?

사고 경위와 받은 안내문만 알려 주셔도 검토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.

카카오톡 상담010-4558-8064

이 글은 일반적인 약관·판례 안내로,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·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. 실제 지급 여부와 금액은 가입한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.

카카오톡 상담전화 상담